폰이나 태블릿 하나로 친구들과 단체샷도, 셀카로 나만의 네 컷도. 찍고, 꾸미고, QR로 바로 나눠요.

멀리서도 잘 보이는 큰 카운트다운으로 다 함께 한 프레임에.
타이머와 블루투스 리모컨으로 멀리서도 촬영.
지금 안 찍어도, 갤러리 사진을 골라 순서만 정하면 네 컷.
회원가입 없이 바로 시작. 지금은 모든 기능 무료.
삼각대에 세우고 뒤로 물러나도 큰 카운트다운으로 자리 잡을 시간은 넉넉하게. 후면 카메라로 여럿이 시원하게 담아요.

갤러리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 네 장을 고르고 원하는 순서대로 탭하면 한 장의 네 컷이 완성돼요. 여행·모임 사진 정리에도 딱.

컬러·캐릭터·배경 프레임에 감성 필터 한 스푼. 한 줄 문구와 날짜를 더해 그날의 기록으로 남겨요.

완성한 네 컷을 QR로 띄우면 옆 사람이 스캔해 바로 저장. 링크는 3시간 뒤 자동으로 사라져 프라이버시도 안심.

포토부스가 없어도, 오늘네컷이면 충분해요.